[오픈기념 50%할인] 나도 모르는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드립니다

[ 오픈 기념 세일 ]

나도 모르는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드립니다

내 이야기와 정체성을 찾고 싶은 분께 권합니다.

6년 전, 저는 아홉 명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2019년 4월. 저는 아기를 안고 강의를 했습니다. 그때 수강생 아홉 명에게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될 때까지 코치하겠습니다. 당신이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저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기간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추가 수강료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렀습니다.

그 아홉 명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사람은 법인 대표가 되었습니다. 누적 매출 6억. 저에게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을 떼서 보내주며 이렇게 썼습니다. “사업하면서 가짜 증빙에 지칩니다. 진짜로 승부해서 강의에 기름 붓고 싶은 마음입니다.”

한 사람은 한옥 책방을 열었습니다. 한 사람은 LG전자, 카카오와 일했고 지금은 사업 중입니다. 한 사람은 특허청에 상표권을 등록했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경력이 끊긴 지 9년과 10년 만에 다시 취업했습니다. 그 두 사람이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임신 출산으로 9년을 경력이 없었는데도, 경력으로 봐주시더라고요.”

블로그가 취업을 시킨 게 아닙니다. 브랜딩된 블로그가 공백을 경력으로 읽히게 만든 겁니다.

◦ ◦ ◦

그런데 저는 그 약속을 더 이상 지킬 수 없습니다

1:1로 만나면 1년에 열여섯 명이 한계입니다. 그동안 713명을 만났습니다. 그때마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내가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내 이름을 잃어버린 것 같아요.”
“이건 다 남편, 아이, 회사를 위한 거잖아요. 나를 위한 건 하나도 없어요.”

이 분들은 아무것도 안 한 게 아니었습니다. 다만 자기 이야기가 아직 취재되지 않은 상태였을 뿐입니다.

저는 10년간 방송작가였습니다. 남의 인생을 취재해서 한 편의 이야기로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인간극장에서 만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제 얘기는 별거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하나같이, 두 시간쯤 이야기하고 나면 울었습니다.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는 수많은 엄마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야기를 하다 보면 궁금한 것이 있어서 물어봤습니다. 때로는 그 사람이 했다는 어떤 일들을 모아 보다가 패턴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것으로 상품화를 하거나 SNS를 해보라고 하면 하나같이 말합니다. “이걸요? 별것도 아닌걸요.” 하지만 결국 그 별것도 아닌 것으로 브랜딩을 하고 책을 내시더라고요.

이 세월을 통틀어 보니 20년입니다.

이 20년간 누적한 방식을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내꺼메이커 AI
경력 정체성 진단

26개의 질문에 답하시면, 리포트가 나옵니다. 하지만 답변 하나하나를 그대로 요약해 돌려드리는 도구가 아닙니다. 답변들 사이의 행간을 읽습니다.

먼저 진단을 받아본 분들의 말을 그대로 옮깁니다.

제가 넣지 않은 부분까지, 제가 입력한 정보를 바탕으로 마치 내담자의 행간을 읽듯이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제가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던 문장이, 제가 지금 쓰고 있는 글과 일치했거든요.
욕망지도 분석 결과가 핵심만 쏙쏙 나오니, 조금 더 객관적으로 자기 자신을 볼 수 있게 되네요.
현재 가장 중요한 갭에서 제가 느끼고 있는 문제가 나와서 놀랐어요.
재밌어요. 사주 보는 것 같아요.
찐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마지막 문장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입니다. 이건 범용 AI가 아닙니다. 713명에게 던졌던 질문의 순서와 방식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리포트에는 이런 것들이 담깁니다
01
핵심 발견
지금 당신이 어떤 상태인지
02
정체성 문장
“저는 ○○하는 ○○입니다”
03
내꺼 키워드 3개
04
콘텐츠 방향 제안
05
즉시 실행 과제
초단기 / 단기 / 중기
06
주의해야 할 함정
◦ ◦ ◦

먼저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6년 전, 저는 온라인 수강생들에게 결제 전에 강의 영상을 먼저 보냈습니다. 아기를 안고 촬영해서 간혹 소음이 들어갔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썼습니다.

“강의 퀄리티는 보장합니다. 하지만 아기 소음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불편하다면 수강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판단해서 답을 주세요.”

이번에도 같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하나

디자인이 아직 투박합니다. PDF는 예쁘지 않습니다.

중간에 저장하고 나가면, 앞 단계로 돌아가 수정할 수 없습니다. 이건 고칠 수도 있었지만 고치지 않았습니다. 심리검사 유의사항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깊이 생각하지 말고, 떠오르는 것을 선택하세요.” 고쳐 쓰고 싶은 마음은, 대개 나를 더 그럴듯하게 보이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26문항을 끝까지 답하는 데 신중하게 쓰시면 30분쯤 걸립니다. 짧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러지 않았습니다. 5분짜리 검사로 알 수 있는 건, 5분짜리 자기 자신뿐입니다.

답을 읽어주는 건 제가 아니라 AI입니다. 6년 전에는 제가 직접 물었습니다. 지금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이 네 가지 조건이 불편하시면, 받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판단은 당신께 맡기겠습니다.

이것은 약속드릴 수 없습니다. 이걸 받는다고 창업이 되지 않습니다. 이걸 받는다고 제 수업을 들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리포트만 받고 가셔도 됩니다.

유형을 알려주는 검사가 아닙니다. MBTI는 당신을 열여섯 칸 중 하나에 넣습니다. 이건 당신을 한 문장으로 만듭니다. 그 문장은 세상에 하나뿐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온리원(Only One)’이니까요.

꿀팁은 없습니다. 지름길도 없습니다. 기술을 가르쳐주지도 않습니다.

다만 이 5가지를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1

당신을 당신보다 객관적으로 보는 30분

먼저 받아본 세 분이 약속이나 한 듯 같은 말을 하셨습니다. “조금 더 객관적으로 나를 보게 됐다.”

2

당신이 하지 않은 말

26개의 답을 따로 읽지 않고, 답과 답 사이의 행간을 읽습니다. 나도 몰랐던 내 경험과 경력이 강점으로 되돌아올 겁니다.

3

“별거 없어요”를 재판단하는 경험

인간극장에서 만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기 인생은 별거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하나같이, 두 시간쯤 이야기하고 나면 울었습니다.

4

당신을 표현하는 한 문장

“저는 ○○하는 ○○입니다.” 이력서에 없던 시간까지 포함된 문장입니다.

5

다음에 뗄 한 걸음

열 가지가 아니라 한 가지. 오늘 할 수 있는 것.

특히, 블로그를 하는 분들께 유용할 겁니다. 블로그 주제나 콘셉트를 정할 때도 도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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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권 50개, 1년권 50개 준비했습니다. 재미 삼아 사주 한번 보는 데도 5~6만 원 들어가는데, 무제한 이용권이 이 가격이라니.

이 중 1년권을 권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의 당신과 반년 뒤의 당신은 다른 답을 씁니다. 그때 다시 받아보시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이실 겁니다.

그리고 하나 더

진단을 마치신 분께는 링크가 하나 나갑니다. 진단을 받은 사람만 들어올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곳에서 하는 일은 하나뿐입니다. 자기 정체성 문장을 공개하는 것.

“저는 ○○하는 ○○입니다.”

6년 전, 제 수강생들은 수업 시작 전에 카페에 글을 썼습니다. 자기 이야기를요. 그때 쓴 글들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5년이 지나 그 글을 다시 읽어보면, 그들이 어디서 출발했는지가 그대로 보입니다.

혼자 읽고 닫는 리포트는 사흘이면 잊힙니다. 소리 내어 말한 문장은 쉬이 잊히지 않습니다.

◦ ◦ ◦

마지막으로

먼저 받아본 분 중 한 분이 이렇게 쓰셨습니다.

“콘텐츠 방향, 즉시 실행 과제, 주의할 함정까지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라 좋네요. 그런데,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그 두려움까지가 이 진단의 결과입니다.

또렷해지는 일과 해내는 일은 다릅니다. 또렷해지는 데는 30분이면 되지만, 해내는 데는 몇 년이 걸립니다. 저는 아홉 명이 그 몇 년을 지나는 걸 지켜봤습니다.

먼저 또렷해지십시오.
그다음 일은, 그다음에 이야기합시다.

당신의 이야기는 없는 게 아닙니다.
아직 취재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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